삼성전관(대표 손욱) 부산공장이 16일 일본 능률협회 주관으로 도쿄 경단련회관에서 열린 제14회 종합생산성(TP)관리 종합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삼성전관 부산공장을 지난 95년부터 고객만족.공장만족.종업원만족을 목표로 TPI활동을 전개, 이번에 한국 업체로는 유일하게 우수공장으로 선정됐다.
삼성전관 손욱 사장이 일본 능률협회 미카미 회장으로부터 일본 TP대상을 받고 있다.
<원철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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