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외국어 채널인 아리랑TV는 한국 근대 「신무용」의 선구자인 최승희의 춤을 완벽하게 재현해 국내 첫공연을 앞두고 있는 재일교포 무용가 백향주의 한국 공연실황을녹화해 다음달 12일 방영할 계획이다. 또한 백향주 공연과 때를 맞춰 아리랑TV의 제작팀을 일본 현지에 보내 30년대 한국 신무용의 선구자인 최승희 특집 다큐멘터리를 제작,8월중 방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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