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당(대표 손경식)은 마스터테이프의 도착 지연으로 출시가 지연돼 온 드림웍스의 화제작 「피스메이커」를 이달 25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제일제당은 『최근 드림웍스측으로부터 「피스메이커」의 마스터테이프를 인수했다』고 말하고 『비디오 심의등 제품 출시를 위한 절차는 모두 완료한 상태이므로 늦어도 25일께는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일제당은 이에따라 비디오 임가공업체인 신영인더스트리에 임가공 제작을 의뢰하는등 내주부터 제품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총 8만개의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는 제일제당의 「피스메이커」는 조지 클루니,니콜 키드먼 주연의 초특급 화제작으로 그동안 두차례에 걸쳐 출시 일정이 미뤄지는등 산고를 겪어왔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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