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반도체장비 전문유통사인 팀코리아(대표 김거부)가 대만 마이택사의 세계위치측정시스템(GPS)용 수신장비인 「스마트안테나」를 수입, 이번주부터 시판한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안테나는 GPS용 수신기와 안테나를 통합한 제품으로 기존에는 자동차 이용자가 차량항법시스템을 갖출 경우 2백만~3백만원을 수준의 모니터, 수신기, 안테나, 지도소프트웨어를 모두 갖춰야 했으나 이 제품을 이용하면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 스마트안테나는 노트북PC 시리얼 포트와 자동차 시가잭에 간단히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데 노트북PC 사용자가 지도소프트웨어를추가로 갖추는 것만으로 설치와 이용이 가능하다. 또 크기가 일반 PC 마우스 만한데다 자동차 외부에 별도의 구멍을 뚫지 않고도 설치할 수 있다. 위성송출 정보를 최대 12개까지 수신할 수 있다.
문의 (0342)705-1825
<함종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