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김영환)는 최근 카오디오부문의 내수부진을 수출로 극복하기 위해 이 분야의 수출품목 다각화 및 신규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차량용 AV시스템의 경우 이미 대만에 수출돼 판매되고 있으며 일본 업체와도 수출상담이 진행되는 등 유망 수출 품목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게 현대전자측의 설명이다.
현대전자는 수출확대를 위해 해외 자동차 현지 생산공장과 딜러들을 상대로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남미, 중동등 신규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현대전자는 이를 통해 올해 카오디오 수출부문에서만 지난해보다 배이상 늘어난 1억달러 상당의 실적을 거둘 계획이다.
<김종윤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7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