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페놀대신코리아(대표 김영기)는 최근 합병에 따른 체제정비를 끝내고 본격적인 사업확대에 나선다.
암페놀대신코리아는 암페놀코리아와 대신전자정밀로 나눠진 마케팅조직을 하나로 통합하는 한편 김영기사장은 생산분야를 총괄하고 암페놀코리아의 김흥태사장은 마케팅분야를 담당하는 역할체제를 정립하고 사업확충에 본격 나서고 있다.
암페놀대신은 최근 마케팅인력을 보강하는 한편 지난주 국방과 항공 관련 업체가 밀집해 있는 마산에 사무소를 개설, 주력분야 중심의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또 지속적인 시장이 형성되고 있는 통신분야도 기존 대신전자정밀 거래처를 중심으로 확대하고 있는데 암페놀의 선진 기술을 적용, 대외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양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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