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전주범)는 직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복지증진을 위해 이달부터 가가 사업장별로 자동차중고 매매시장을 개설, 운영에 들어갔다.
자동차를 팔거나 사고자 하는 직원들은 자신이 원하는 차종이나 배기량 등 주요 성능과 희망가격을 기재해 게시판에 등록하면 누구라도 매매가 가능하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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