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센서 전문업체인 오토닉스(대표 박환기)가 유럽시장에 진출키 위해 현재 생산중인 전품목에 대한 CE마크 인증을 추진하는 한편 정기적으로 현지거래선을 순회 방문과 함께 유럽지역의 해외전시회에 참가할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
오토닉스의 한 관계자는 『PID(비례, 미분, 적분)동작방식 온도조절기, 타이머, 근접스위치 등을 주력제품으로 지난해까지 전체 수출의 50~60%를 동남아지역에서 달설했으나 올 들어 이 지역 시장이 크게 위축됨에 따라 거래선 다변화차원에서 유럽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5월 본사 및 공장을 경남 양산으로 확대이전한 이 회사는 생산방식을 셀방식으로 전환,생산성을 높이는 한편 하반기부터 신상품을 대거 출시할 예정이다.
<김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