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주최로 서울, 부산, 광주, 대구, 경남, 대전 등 6개 지역을 순회하며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전시하는 「98 교육용 소프트웨어 전시회」가 11일 서초동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려 한달여간의 장정에 들어갔다.
이번 전시회에는 76개 업체가 교육용 CD롬 타이틀과 인터넷 기반의 사이버 학습시스템 을 비롯한 5백여종의 다양한 SW를 전시, 교사, 학부모, 학생 등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교육부는 이번 서울 전시회를 시작으로 다음달 19일까지 6개 도시를 순회하며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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