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케이블TV 프로그램공급사(PP)협의회 회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작년 4월 취임한 김지호 사장은 그간 어려움에 처한 PP업계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자신이 맡고 있는 케이블TV 다큐멘터리 전문채널인 CTN의 경영정상화에 전념하기 위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PP협의회는 이에따라 12일 오전 7시30분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회의를 열어 후임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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