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무라타제작소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내부전극의 卑금속화율을 8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일본 「전파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무라타는 그동안 내부전극 재료로 사용해온 팔라듐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비용부담이 크게 늘어난데다 안정적인 물량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내부전극을 팔라듐에서 니켈로 대체하는 작업을 서둘러 현재 70%에 달하고 있는 내부전극의 卑금속화율을 1년이내에 80%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무라타의 팔라듐 평균 구매가격은 지난 96년도의 경우 당 5백40엔이었으나 지난해에는 당 8백40엔으로 뛰어올라 지난해 41억엔의 감익원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