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부천 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한국 영화팬들에게 처음 소개된 후,심야상영이 전회 매진되는 진풍경을 연출하며 장기 흥행했던 공포영화. 병원에서 출몰하는 유령을 4시간 39분 동안 추적하며 전율을 전해준다. 덴마크 출신의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이 연출했다. 「킹덤」은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종합병원. 영화는 킹덤을 배경으로 해 스웨덴 의학계에서 추방돼 덴마크로 온 의사 헬머와 그의 의료사고를 둘러싼 병원의 사건들,소녀 메리의 영혼을 찾아 안식을 주려는 드루쎄 부인의 이야기가 기둥을 이룬다. 평화롭던 킹덤은 엘리베이터에서 들려오는 소녀의 울음소리와 그 소리를 추적하는 드루쎄 부인 때문에 혼란이 시작되는데...<시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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