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스크림」을 통해 최근의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각본가로 떠오른 케빈 윌리엄슨의 작품. 짐 길레스피가 감독하고 사라 미셸 겔러,제니퍼 러브 휴이트,라이언 필립,프레디 프린즈 주니어 등 새로운 별로 떠오르고 있는 신인배우들이 주연했다.
7월4일,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포트에서 축제가 열린다. 헬렌,줄리,배리,레이 등 전도 유망한 고교 졸업생 4명은 해변에서 자신들의 미래를 자축한다. 네 친구는 술에 취해 해안도로를 질주하다가 사람을 친다. 약속된 미래를 포기할 수 없었던 그들은 시체를 바다에 유기하고,각자의 미래로 향한다. 1년 후 명문 법대생이 된 줄리는 여름방학을 맞아 고향으로 돌아와 한 장의 편지를 받는다. 편지는 단 한 문장,「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였다. 의문의 편지를 계기로 다시 모인 네 명은 갈고리 살인마에게 한 명씩 죽어간다.<컬럼비아트라이스타, 상영중>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