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정용환)는 9일 보급형 PC에 적합한 CPU인 셀러론의 3백MHz 제품을 발표, 시판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기존 2백66MHz 셀러론 칩에 비해 11%정도 성능이 향상됐으며 2백33MHz MMX 펜티엄칩 보다는 35% 이상 성능이 향상됐다고 인텔측은 밝혔다.
인텔측은 이번 제품 발표와 함께 가격을 인하, 3백MHz 제품의 경우 1천개 단위로 구입시 개당 1백59달러이며 기존 2백66MHz제품은 1백6달러에 공급된다.
<유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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