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셔로즈마운트(대표 김종원)는 산업현장에서 각종 가스의 성분과 양을 분석하는 전송기(Transmitter)형 가스 크로마토그래프(Chromatograph, 모델명 GCX) 공급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70cm×30cm 크기로 소형화한 이 제품은 이중밀폐구조로 전자회로를 보호하며 현장여건에 따르는 가스 전처리 모듈을 채용하고 방폭구조로 설계, 석유화학, 제약 등 각종 산업현장 설치에 적합하다.
또한 MMI(ManMachine Interface)기능과 자체진단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쉘터(Shelter)를 사용하지 않아 정화공기가 필요 없고, 샘플가스 전송이 용이하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이외에 외부영향을 극소화하는 항온기능을 가지고 있고 부분품을 모듈화함에 따라 설치, 보수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