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에어컨전문업체인 경원세기(대표 원윤희)가 社名을 「센추리」로 변경했다.
경원세기는 올초 에어컨 브랜드명을 「세기에어컨」에서 「센추리에어컨」으로 변경한데 이어 초기느 주주총회를 열고 社名을 「센추리」로 변경키로 전격 결정, 이번주까지 사업자등록 및 법인등기부등본 변경 등 새로운 상호에 대한 등록 절차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사명과 브랜드명을 일치시켜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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