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노이즈,클론,콜라 등을 만들어 낸 가요음반 프로듀서 김창환의 작품. 플러그는 뛰어난 음악성으로 작사, 작곡, 편곡을 섭렵하는 이승길,힙합댄스와 노래실력을 갖춘 김영태,인기그룹 백댄서 출신의 춤꾼 박종호를 묶어놓은 그룹. 뉴웨이브록,힙합 등의 장르를 이용한 힘있는 사운드로 채워졌다.
이승길의 곡이 다수인 가운데 인기곡 제조기 천성일이 「덫」과 「마지막일 듯한 예감」을 작곡,지원했다. 특히 「덫」은 테크노 비트,독특한 기타사운드,디지털과 아날로그 사운드를 결합한 곡으로 독특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전박전으로 강한 비트의 테크노 사운드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4.19」 「내 탓이야」 「세상밖」등 8곡을 수록했다. <라인음향>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