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넥스(대표 김영환)는 스티커 자판기능을 탑재한 키오스크시스템 「포토컴」을 국내 처음으로 개발, 오는 8월부터 본격 공급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인터넷 정보검색은 물론 전자메일 송수신기능, 홈쇼핑, 인터넷 온라인 게임, 데이터 복구기능, 자동 재부팅기능, 요금정산기능 등을 갖추어 사용자 중심의 키오스크 화면으로 구성했다. 특히 원격제어가 가능해 시스템 업그레이드가 쉽고 전송속도도 4백kbps급으로 송신시는 일반전화망(PSTN)을, 수신시는 위성을 통해 각종 정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지오넥스는 앞으로 이 시스템에 문서작성기능, PC게임, CD롬 게임, 그래픽 프로그램 지원기능, 화상통신 등을 추가해 사용자가 길거리 등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위년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