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이 플립형 휴대 장치를 갖춘 9백㎒ 패션 전화기인 「아망떼 클린 900」(모델명 TC107)을 개발하고 이번달부터 출시에 나선다.
이번에 대우통신이 개발한 「아망떼 클린 900」은 40개의 채널을 지원하고 첨단 잡음감쇄회로를 채용해 또렷한 음질을 제공할 수 있으며 휴대장치의 어떤 키를 눌러도 통화가 가능한 애니 키 앤서(Any Key Answer)기능 등을 지원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 제품은 미리 지정한 시간을 알려 주는 모닝콜 기능, 불필요한 전화를 차단할 수 있는 휴대장치 발신 제어기능, 통화가 끝나면 자동으로 통화대기 상태로 복귀하는 자동 통화대기 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강병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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