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이 플립형 휴대 장치를 갖춘 9백㎒ 패션 전화기인 「아망떼 클린 900」(모델명 TC107)을 개발하고 이번달부터 출시에 나선다.
이번에 대우통신이 개발한 「아망떼 클린 900」은 40개의 채널을 지원하고 첨단 잡음감쇄회로를 채용해 또렷한 음질을 제공할 수 있으며 휴대장치의 어떤 키를 눌러도 통화가 가능한 애니 키 앤서(Any Key Answer)기능 등을 지원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 제품은 미리 지정한 시간을 알려 주는 모닝콜 기능, 불필요한 전화를 차단할 수 있는 휴대장치 발신 제어기능, 통화가 끝나면 자동으로 통화대기 상태로 복귀하는 자동 통화대기 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강병준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