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대표 최광수)는 최근 즉석촬영 시스템인 「매직포토」를 자체개발해 시판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매직포토는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을 탑재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본체, 모니터, 프린터 일체형으로 돼 있어 사진관, 문방구, 팬시점, 지하철 등에 쉽게 설치할 수 있고 이동도 자유롭다.
또 촬영한 사진을 다양한 형태로 출력할 수 있으며 신세대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뱃지, 스티커, 머그컵 등에도 인쇄할 수 있다. 간단한 편집이나 이미지의 합성, 복원 등도 가능하다.
<박영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