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전자(대표 허진호)가 지난 5일 우리나라의 프랑스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인켈 길거리 캠패인」을 개최했다.
해태전자는 국민의 염원인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기 위해 대표이사를 비롯한 2천여명의 전 직원들이 발대식을 갖고 서울 및 전국 대도시에서 16강 진출 기원 전단을 배포하는 한편 인켈 월드컵 16강 판촉행사를 실시했다.
해태전자의 한 관계자는 『최근 그룹 해체로 불안감을 갖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해태전자가 여전히 건재함으로 보여주고 직원들의 사기를 높여주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종윤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9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