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코(대표 이종만)는 최근 각종 가스, 화재, 열, 도난 등의 계측, 감시를 위한 종합경보용 초전 세라믹 센서를 개발, 4일 발표했다.
이 센서는 아비코가 영남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포항공대, 대성전기, 대륙강업 등과 산, 학 협동으로 공동연구에 참여, 4년간 12억원의 개발자금을 투자해 개발한 것으로 이를 활용, 의료진단용 센서시스템 등 다양한 용도의 초전센서시스템을 개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개발된 전극설계와 시스템설계 기법을 활용하여 새로운 광전소자나 시스템 또는 광학시스템 설계에 적용, 새로운 광공학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 회사는 덧붙였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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