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음악채널인 KMTV는 이달 13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월드컵 축구 16강 진출을 염원하는 대형 콘서트를 마련한다. 오후 8시30분부터 새벽 2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월드컵 응원쇼와 인기가수들이 출연,16강 기원 콘서트를 열고 대형 스크린을 통해 한국과 멕시코간의 월드컵경기를 관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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