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관 생산장비 및 수은등용 전자식안정기 전문업체인 세화전자(대표 오재홍)가 최근 고압 파워서플라이 생산업체인 컨버테크를 설립하고 시장 개척에 나섰다.
컨버테크는 1㎸에서 최고 1백㎸까지 고출력을 낼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는데 고압 파워서플라이는 브라운관 검사장비 및 의료장비, 레이저발진기, 분체도장설비 등 고전압을 필요로 하는 특수 장비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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