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 베를린영화제 은곰상 및 심사위원대상,96년 노르웨이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96년 트로이아영화제 작품상 및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작품. 「엘비라 마디간」의 보 비더버그 감독이 자신의 아들 요한 비더버그를 주연으로 출연시켰다. 선생과 제자의 성적 유희를 그린 탓에 수입추천이 불허됐던 화제작이다.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가운데 스웨덴 말뫼지방의 한 고등학교. 스틱(요한 비더버그)의 학급에 여교사 비올라(마리카 라거크란츠)가 새로 부임한다. 스틱은 비올라에 대한 성적 호기심을 충동적인 키스로 표현한다. 이후 비올라는 스틱과의 육체관계에 집착하는데...(우일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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