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대표 장용균)는 최근 게임시장에서 PC통신 및 인터넷을 활용한 네트워크 게임이 붐을 이루고 있는 추세에 대응,기존의 게임소프트팀에 「온라인 게임팀」을 추가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온라인 게임팀은 국내 관련 게임업체들을 발굴해 온라인 게임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선진국에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온라인 게임팀 신설로 SKC의 게임사업 전담인력은 모두 11명으로 늘어났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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