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심&인터소프트(대표 홍수남)는 최근 일본의 PC게임업체인 TGL사와 게임타이틀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앞으로 TGL이 자체개발한 작품은 물론 판권을 확보하고 있는 모든 게임의 한국내 판매권을 갖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따라 이 회사는 올 하반기부터 TGL사의 「엠브레이스」, 「로망 네르」 등을 시작으로 TGL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롤플레잉 및 육성시뮬레이션 게임 20여종을 국내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올 초 설립된 심&소프트는 해외게임 라이센싱 및 게임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TGL사는 지난해 한국에 진출,현재 서울에 지사를 두고 있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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