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 고전 자료 전산화를 통해 지적 문화유산과 정보기술을 접목한 서울시스템이 98 정보문화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정보문화센터(사무총장 손융기)는 6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정보화 확산에 공이 큰 기관 및 개인을 선정, 수상하는 정보문화상 대상(대통령상)에 서울시스템, 정보문화진흥상(국무총리상)에 반도합동법률사무소 윤종수 변호사를 각각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또 정보문화기술상은 (주) 비트컴퓨터, 정보문화교육상은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가 각각 선정됐다. 각 부문별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대상에는 1천만원, 국무총리상에는 단체 5백만원, 개인 3백만원의 상금이 수여 되며 시상식은 오는 8일(월) 오전 10시 한국종합전시장 4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제11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장에서 거행된다.
<이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