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 고전 자료 전산화를 통해 지적 문화유산과 정보기술을 접목한 서울시스템이 98 정보문화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정보문화센터(사무총장 손융기)는 6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정보화 확산에 공이 큰 기관 및 개인을 선정, 수상하는 정보문화상 대상(대통령상)에 서울시스템, 정보문화진흥상(국무총리상)에 반도합동법률사무소 윤종수 변호사를 각각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또 정보문화기술상은 (주) 비트컴퓨터, 정보문화교육상은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가 각각 선정됐다. 각 부문별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대상에는 1천만원, 국무총리상에는 단체 5백만원, 개인 3백만원의 상금이 수여 되며 시상식은 오는 8일(월) 오전 10시 한국종합전시장 4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제11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장에서 거행된다.
<이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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