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는 최근 인텔코리아와 네트워크 장비 판매를 위한 제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앞으로 전국 주요 매장에 전문부스를 설치해 네트워킹에 관한 기술상담과 판매를 하게 되며 본사에 기술관리 요원으로 구성된 시스템 기획팀을 설치해 시스템의 유지보수와 애프터서비스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세진은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최근 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 워크스테이션 판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에 인텔과 네트워크 장비 공급 계약체결을 계기로 PC에서 워크스테이션 및 네트워크 장비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함종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