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대표 김영)이 자연풍센서를 장착해 풍량이 자동 조절되고 리모컨으로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고급 마이콤형 선풍기 「바람따라」(모델명 SIF35TOR)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4시간 숙면타이머가 부착돼있어 수면시 별도로 조절할 필요가 없고 아래위 8단으로 높이가 조절되며 전자식으로 전면 회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방으로 자유롭게 바람을 불어준다.
또한 메모리센서가 부착돼있어 시간예약이 가능하고 날개크기는 14인치이며 전압은 110V/220V 프리볼트이다.
이 제품의 대당 소비자가격은 13만8천8백원원이다. 문의 (02)2441118.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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