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소프트(대표 이해승)가 운영하는 LG소프트스쿨이 노동부와 정보통신부로부터 실업자들을 위한 재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정식 교육기관으로 인증받았다.
이에 따라 재직중인 근로자나 실업자들이 LG소프트스쿨에 개설된 강좌를 수강할 경우 노동부의 고용보험에 근거 최고 90%까지 교육비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고용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정보통신업종의 중소업체 근로자들은 1인당 30만원 한도내에서 교육비의 70%를 보조 받을 수 있게 된다.
LG소프트스쿨은 현재 노동부지원 재취업 강좌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컴퓨터 그래픽 △게임 프로듀서 과정을 개설하고 있는데 최근 교육생 선발에서 과정별로 평균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형오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