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김종길)과 부산, 경남지역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국(SO)들이 28일 부산금정방송국에서 케이블TV망을 이용한 고속 멀티미디어 서비스인 「레인보우」 서비스에 관한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조인식을 계기로 두루넷은 부산, 경남 지역 케이블TV방송국의 지역마케팅과 영업을 위해 각종 이벤트 및 광고 홍보활동등을 지원하고 각 SO들은 지역별로 고객유치 및 관리, 기타 영업관련 부대업무, 케이블망 설치 및 유지보수등을 책임지게 된다.
한국케이블TV 부산, 경남방송국 협의회 이종원 회장은 『이번 조인식을 통해 부산, 경남 지역 통신 이용자들이 케이블TV망을 이용해 고속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장길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