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복제를 통해 창조와 탄생에 대한 통제를 인간의 손으로 이루겠다는 오만함이 낳는 재앙을 그린 영화. 영화 「파라다이스」,「닌자거북이 3」를 연출했던 스튜어드 질러드 감독의 작품이다. 크레이그 넬슨,킴 카르텔 등이 주연했다.
1967년 카리브해 세인트 데이빗 섬,크루거 박사와 그의 일행은 고래와 상어를 교배시켜 만들어낸 「하이브리드」의 공격을 받는다. 그 난폭성에 위험을 느낀 그들은 하이브리드를 강철우리에 가두어 바다에 빠드린다. 30년이 흐른 후,크루거 박사의 연구기지는 해양 생물학자 사이몬 체이스의 소유가 된다. 섬에 들어온 사이몬 가족에게 정체불명의 괴물들이 나타나는데...(새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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