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 전문회사인 한빛인터채널(대표 김영채)은 이승희 주연의 한국영화 「물위의 하룻밤」에 등장하는 장면들을 이용한 그림맞추기 CD롬 게임인 「디지털 직소퍼즐」을 이달 30일 영화개봉에 맞춰 출시한다.
이 회사가 「물위의 하룻밤」제작사인 우림영화사와 판권계약을 맺어 제작한 이 게임은 20∼30컷의 영화장면들을 1백∼5백 조각으로 나누어 그림맞추기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게임을 통해 완성된 화면은 곧바로 스크린세이버 및 배경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영화제작중에 찍은 이승희의 스틸사진들과 영화가 편집되기 전의 장면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이은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