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에나비스타홈엔터테인먼트는 오는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5대 도시에서 각각 6백66명씩 총 3천3백30명을 초대해 영화 「루시퍼」의 심야 시사회를 갖는다. 초대관객 숫자는 영화 「루시퍼」가 6+6+6, 즉 18번째 천사인 루시퍼의 부활을 그린 영화인 데서 비롯됐다.
시사회 참여 희망자는 오는 6월 3일까지 ARS(700-2966) 또는 각 PC통신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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