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전영동)은 오는 28일 오후 2시~4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한국문화예술진흥원에서 "통신상의 CP(Content Provider)사업과 저작권 문제"를 주제로 하는 강연회를 연다.
이번 강연회는 새사업으로 각광받는 PC통신상의 정보제공업에서 기존 IP와 달리 이미지와 동영상 중심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CP사업자들에게 저작권 지식을 제공함과 동시에 실무상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풀기위해 마련된다. 강사 이진우 변호사 문의 596-8404~5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