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은 27일 본관 5층 강당에서 올해 지역협력연구센터로 지정된 「기계부품 및 소재특성 평가연구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연구활동에 들어간다.
울산대 기계부품 및 소재특성 평가연구센터는 올해 한국과학재단 지원금 2억5천만원과 대학지원금 3억9천9백만원을 비롯, 지자체와 산업체로부터모두 11억8천여만원을 지원받아 설계 및 자동화, 소재개발 및 특성평가, 정보시스템 등 3개 분야의 연구과제 개발에 나서게 된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