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자동화(OA)기기용 온도센서 및 정전기제거 브러시 전문업체인 창성전자(대표 홍희복)가 정전기제거 생활용품을 미국과 중국에 수출한다.
이 회사는 지난달 미국과 중국의 전시회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계약을 체결, 최근 초기물량 10톤을 시작으로 올해 총 10억원의 물량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초부터 「다쉬뛰」라는 독자상표로 장갑, 커튼, 자동차용품 등 생산현장 및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정전기제거용품을 생산하고 있는 이 회사는 해외시장에 주력하기 위해 국내시장은 생산과 영업을 분리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국내 유통업체들과 영업권 매각협상을 추진중이다.
<김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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