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영화사가 제작중인 영화 「기막힌 사내들」(감독 장진)이 오는 8월 서울과 유럽에서 동시에 개봉될 예정이다.
이 영화는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지역 12개 극장에서 개봉이 추진되고 있는데,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씨와 공연기획사 CMI의 정명근 대표가 계약을 중재,유럽배급을 협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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