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가 인터넷기술을 사용한 TV전화서비스에 착수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NTT는 우선 다음 달 1일 도쿄여자의과대학과 함께 대학과 각지의 병원, 관련학회 등 세계 5개국의 3백20개 지역을 연결하는 TV전화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종합디지털통신망(ISDN)을 사용하는 종전 서비스에 비해 요금이 저렴할 뿐아니라 음성, 영상, 데이터 정보를 동시에 공유할 수 있다.
이 서비스에 대해 NTT측은 『현재는 ISDN 대응 TV전화에 비해 화질은 약간 떨어지지만 조만간 광파이버 등 대용량 데이터를 보내는 인프라 정비에 따라 품질 격차가 해소, 보급이 크게 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