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은 최근 일본 현지 판매대행사인 아시아통신(대표 유영실)과 온세통신 선불카드 독점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온세통신은 이번 계약에 따라 일본 거주 동포나 유학생,여행들도 온세통신의 선불카드를 이용하여 국제통화를 할 수 있게 됐으며 27일부터 일본 현지 대행사에서 판매가 이뤄진다고 밝혔다.
카드종류는 3천엔,5천엔,1만엔,3만엔 등 4종류이며 이를 이용할 경우 타사제품에 비해 5% 이상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내 판매대행사인 아시아통신은 통신기기의 제작과 각종정보서적을 판매하는 업체로 앞으로 동경과 오사카를 중심으로 영업에 나서며 통신판매도 추진할 계획이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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