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는 차세대 대형 영상표시장치로 각광받고 있는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패널(PDP)의 대형화.고화질화를 실현하는 데 필수적으로 샤용되는 기술 부문에서 특허를 취득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NEC가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40인치 이상의 PDP를 생산하는데 필수적인 기초기술"로 진나해 11월에 등록된 이래 6개월간 이의 신청이 없어 이번에 특허로 인정됐다.
NEC측은 이 기술은 패널내부에 플라즈마 방전을 효율적으로 발생시키거나 방전 후 내부전하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기술로 PDP가 영상을 표시할 때 화질을 없애줘 패널을 대형화하는 데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NEC는 현재 일본 PDP생산업체 중 몇 개 없체가 이 기술을 도입해 대형 PDP를 생산하고 있다고 보고 향후 이들 업체에 대해 라이선스료 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준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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