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모토롤러가 제궤도위성 사업인 텔레테식 계획에 투자할 예정이라고 미 「테크웹」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모토롤러는 전세계에 다양한 통신 및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저궤도위성 통신 계획인 텔레데식에 7억5천만달러를 투자하는 한편 이 계획에 관한 기술 개발에 참여키로 했다.
이에 따라 모토롤러는 저궤도위성과 정지궤도위성간의 연결을 위해 자사가 본격 추진하고 있는「셀레스트리」계획을 보다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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