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판매 "사진형상기 ATL-1000"
세계적인 사진현상기 전문업체인 JOBO의 한국 총대리점인 세기판매(주)는 이동하면서 사진을 현상할 수 있는 「ATL-1000」을 출품했다.
이 제품은 어디에서나 사용이 간편한 제품으로 사무실은 물론 현장에서 간단하면서도 완벽하게 현상이 가능해 신문이나 잡지기자, 사진가 등 최고급의 품질을 원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ATL-1000은 높이, 넓이, 깊이가 각각 30㎝, 54㎝, 50㎝로 크기가 작아 휴대가 가능하며 무게도 11㎏에 불과하다.
또 현장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트업을 시키고 나면 잠시후 바로 작업준비가 완료되도록 설계됐다.
ATL-1000은 35㎜ 필름에서부터 4×5 필름까지 처리가 가능하며 처리능력은 35㎜의 36장 필름 5롤, 1백20㎜ 6롤, 4×5인치 시트필름 12장을 매회 작업에서 현상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프로그램된 시간을 수정할 수도 있다. 현상시간은 흑백필름이 25분, 컬러 35분, 컬러슬라이드가 55분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5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