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영상의 해」를 맞아 사진에 대한 웹사이트가 늘고 있어 인터넷을 통해서도 디지털 사진의 묘미를 만끽할수 있다.
지난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삼성전자의 「포토줌(www.photozoom.com)」은 디지털 영상 제품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사진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중 「인터넷 앨범」은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하거나 스캐닝한 이미지를 직접 인터넷에 올려 누구나 자신만의 앨범을 꾸밀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앨범 만들기 메뉴에 따라 초보자라도 쉽게 인터넷 앨범을 제작할 수 있다. 특히 우편료만 부담하면 무료로 스캐닝해 주는 서비스도 있어 스캐너나 디지털 카메라가 없더라도 자신의 사진을 인터넷 앨범에 올려 놓을 수 있다. 회원 가입은 무료며, 1인당 1MB의 하드디스크 용량이 할당된다.
포토줌 사이트에는 자신이 찍은 사진을 이용해 우편엽서를 만든 후 메시지와 함께 원하는 사람에게 보낼 수 있는 「포스트카드」 서비스도 있다. 또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그리운 사람들을 사진을 이용해 찾아보는 「인터넷은 추억을 싣고」와 직접 촬영한 사진을 네티즌에게 평가받을 수 있는 「아마추어 사진 콘테스트」와 같은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자료실」 「디지털 카메라」 등에는 이미지 편집용 소프트웨어(SW), 디지털 카메라의 활용, 디지털 카메라 드라이버 등 유용한 자료들로 가득 차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