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차세대 양면 PCB 생산공정기술로 부각되고 있는 CTH(Copper Through Hole) 기술을 개발했다.
LG전자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CTH 기법의 개발을 최근 마무리짓고 다음달부터 이를 일부 양면 PCB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LG전자가 국내 PCB업체로는 두번째로 개발한 CTH공법은 기존 양면 PCB 제조에 주로 적용돼온 STH(Silver Through Hole) 기법보다 회로설계폭을 크게 줄일수 있는 데다 환경 친화적 요소까지 갖춰 새로운 양면 PCB 제조공법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희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