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산업연합회(회장 이용태)는 「국가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정보화전략 캠페인」 발대식을 21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갖는다.
정보산업연합회는 이날 발대식에서 정보화가 경제위기 극복의 최선의 방안이며 정보화투자가 경영합리화를 통한 경쟁력회복의 요체임을 천명하고 공공기관의 정보화 확대 등 4대 전략과 공공정보시스템의 아웃소싱 등 10대 실천과제를 제시,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게 된다.
정보산업연합회는 또 이날 김상영 전자신문 사장을 비롯한 정계, 언론계, 학계, 업계의 유력인사 35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할 예정이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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