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통신은 지난 3월 유길상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물러남에 따라 최근 한수걸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발령하고 대대적인 조직강화를 통해 몇년전부터 계획한 매출액 1백억원목표를 올해 달성하기로 했다.
일신통신은 이를위해 수출지역을 다변화하고 지속적인 신제품개발을 통해 제품경쟁력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양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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