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대표 이홍선)이 전직원을 각 영업소에 파견 근무토록 하는 「1일 현장체험」을 통해 전사적 차원의 고객만족실천 행사를 실시한다.
나래이동통신은 본사 직원들이 직접 영업소를 방문,고객 응대 및 영업 업무를 경험토록 하는 「1일 현장 체험」을 오는 6월 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1일 현장체험」은 나래이통의 8개 각 영업부에 비 영업부서 전직원이 파견돼 고객들의 요구를 직접 듣도록 한 것으로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비 영업부문 정규직원들을 포함,총 1백40여명의 직원들이 모두 참여할 예정이다.
이홍선 사장은 『이번 행사는 영업 및 비영업 사원들이 현장근무 체험을 통해 정보의 공유와 활용이 이루어지도록 한 것으로 IMF 시대에 전사적 차원의 위기극복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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