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김종길)은 최근 전용회선 서비스와 케이블TV망을 이용한 초고속멀티미디어서비스의 전담연구를 위해 기술연구소를 설립했다고 12일 밝혔다.
두루넷은 이번 기술연구소의 설립을 계기로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7월 상용화를 맞은 레인보우서비스의 안정적인 제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두루넷 기술연구소는 김도진 부사장을 연구소장으로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컨텐츠부문에 57명을 배치했으며 이는 두루넷 전체직원 2백50명의 25%에 상당하는 인원이다.
두루넷은 기술연구소를 통해 전용회선에 대한 전송망과 장비연구,레인보우서비스 개발연구,신규서비스 및 컨텐츠 개발업무, 레인보우 네트워크에 대한 연구, 데이터센터에 대한 연구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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